잇몸을 젖혀 깊은 곳의 치석과 염증 조직을 직접 보고 제거하는 수술
치주낭이 5~6mm 이상으로 깊어 비수술 치료만으로 닿지 않을 때 시행합니다. 수술 후 잇몸이 다소 내려가 치아가 길어 보이거나 시릴 수 있습니다.
치은판막술은 잇몸을 절개해 들어 올린 뒤 그 아래 뼈나 뿌리 표면에 직접 접근해 처치하고 다시 봉합하는 수술 방식입니다. 깊은 치주낭 안쪽을 눈으로 보며 치석을 제거하거나, 뼈이식이나 임플란트 식립 시 시야를 확보하는 목적으로 검토됩니다.
| 시기 | 내용 |
|---|---|
| 수술 직후 | 붓기와 불편감이 며칠간 있을 수 있습니다 |
| 봉합 제거 | 일주일 안팎으로 실밥을 제거합니다 |
| 잇몸 안정 | 몇 주에 걸쳐 형태가 자리 잡습니다 |
절개와 봉합이 있는 만큼 회복 기간 동안 해당 부위 저작을 피하고 안내받은 관리법을 따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봉합 후 대개 정해진 기간 안에 안정적으로 아무는 경과를 보입니다. 회복 기간 동안 해당 부위 자극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국소마취로 진행되며 수술 후 며칠간 붓기와 불편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처방된 약으로 조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개와 봉합 위치에 따라 잇몸 높이가 미세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심미적으로 민감한 부위는 술식 계획 시 함께 고려됩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