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된 치아 자리에 인공 치근을 심고 그 위에 보철물(씌우거나 끼우는 인공 치아)을 연결해 기능을 회복하는 치료입니다.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 자리에 인공 치근을 심고 그 위에 보철물(인공치아)을 연결해 씹는 기능과 모양을 회복하는 치료입니다. 뿌리 역할을 하는 픽스처, 잇몸을 지나 보철물(인공치아)을 잇는 어버트먼트, 겉으로 드러나는 크라운 세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진단과 계획, 식립 수술, 골유착 대기, 보철 연결 순서로 진행됩니다. 임플란트와 뼈가 결합하는 골유착에는 통상 수개월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뼈의 높이나 폭이 부족하면 뼈 이식이 함께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 구분 | 임플란트 | 브릿지 | 부분틀니 |
|---|---|---|---|
| 옆 치아 삭제 | 없음 | 필요 | 없음 |
| 고정 방식 | 턱뼈에 식립 | 옆 치아에 접착 | 탈착식 |
| 치료 기간 | 수개월 | 수 주 | 수 주 |
치아를 잃은 기간이 길수록 잇몸뼈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상실 부위가 생겼다면 이른 시기에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진단과 수술, 경과 확인, 본뜨기, 보철 장착까지 나누어 방문하게 됩니다. 뼈 이식이 함께 이루어지는지에 따라 방문 횟수가 달라지므로 계획 단계에서 안내를 받는 편이 좋습니다.
나이 자체보다 잇몸뼈 상태와 전신 건강, 복용 중인 약이 더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어도 조절되고 있다면 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플란트 주변에도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정기 점검과 세정이 권장됩니다. 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칫솔질과 치간 청소를 함께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