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목 부분이 패여 시리고 파인 홈이 생기는 상태입니다.
세게 옆으로 닦는 칫솔질 습관과 이악물기 등으로 치아 목 부분에 힘이 집중되어 생깁니다. 시린 증상이 흔하고, 패인 부위는 레진으로 메워 진행을 막습니다. 반복 탈락이 잦은 부위라 전용 재료와 접착 관리가 중요합니다.
치경부 마모는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목 부위가 패이듯 파여 들어가는 현상입니다. 이 부위는 법랑질이 얇아 상대적으로 약한데, 강한 칫솔질과 연마제가 거친 치약, 교합 과부하 등이 겹치면서 쐐기 모양의 결손이 생기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시린 증상의 흔한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 단계 | 검토되는 처치 |
|---|---|
| 초기 | 칫솔질 방법 교정과 시린이 완화 치약 사용이 권장됩니다 |
| 진행 | 레진으로 패인 부위를 메워 자극을 줄이는 방법이 검토됩니다 |
| 동반 요인 | 이갈이가 있으면 장치 착용과 교합 조정이 함께 논의됩니다 |
원인을 그대로 둔 채 메우기만 하면 재발하거나 수복물이 떨어질 수 있어, 칫솔질 습관과 교합 요인을 함께 살피는 접근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깊이가 얕고 증상이 가벼우면 칫솔질 습관 교정과 시린이 완화 치약으로 관찰하는 방법이 검토됩니다. 결손이 깊어지거나 통증이 지속되면 레진 수복이 논의됩니다.
씹을 때 치아가 미세하게 휘는 힘이 반복해서 걸리면 수복물 경계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교합 상태와 이갈이 여부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재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기를 조절하지 않고 눌러 쓰면 마모가 늘 수 있습니다. 압력 감지 기능을 활용하고 문지르기보다 치아에 가볍게 대고 있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편이 권장됩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