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유리섬유가 들어 있는 강화형 복합레진으로, 상아질 역할을 대신하는 수복 재료입니다.
일반 레진보다 균열 저항성(파괴인성)이 높아 크게 파인 치아의 속층을 채우는 코어 재료로 쓰입니다. GC사의 상표명이며, 생체모방 수복에서 상아질 대체층으로 활용됩니다.
짧은 유리섬유가 들어 있어 균열이 퍼지는 것을 막는 성질이 있다고 보고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층이 아니라 속을 채우는 층에 사용됩니다.
표면은 심미성과 마모를 고려해 일반 수복 레진으로 덮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속층과 겉층의 역할을 나누어 사용합니다.
남은 벽의 양과 균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강만으로 부족하면 크라운이나 부분 보철이 함께 검토됩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