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틀니가 눌러 아픈 부위를 조금씩 다듬어 맞춰 가는 과정
처음 2~4주는 여러 번 조정이 필요한 것이 정상이며, 아픈 곳을 표시해 오시면 정확히 다듬을 수 있습니다. 참고 사용하면 궤양이 생기므로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틀니 조정은 장착 후 잇몸에 눌리는 부위나 물리는 높이를 다듬어 편안하게 맞추는 과정입니다. 처음 만든 틀니가 한 번에 꼭 맞는 경우는 드물어, 여러 차례 조정을 전제로 계획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조정은 눌리는 부위를 국소적으로 다듬는 처치이고, 이장(리라인)은 잇몸에 닿는 면 전체에 재료를 덧대어 적합도를 회복시키는 처치입니다. 잇몸뼈가 흡수되어 전체적으로 헐거워졌다면 조정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아 이장이 검토됩니다.
아픈 부위를 정확히 찾으려면 내원 전 몇 시간은 틀니를 착용한 상태로 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빼고 오면 눌린 자국이 사라져 부위를 찾기 어려워집니다. 스스로 갈아내거나 접착제로 임시방편을 반복하면 적합도가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참고 사용하면 잇몸이 헐고 궤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적응 과정의 이물감과 눌려서 아픈 것은 구분되며, 아픈 부위는 조정으로 해결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처음 장착 후 여러 차례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잇몸이 새 틀니에 적응하며 눌리는 부위가 바뀌기 때문에, 한 번에 끝내기보다 단계적으로 다듬어 갑니다.
오히려 몇 시간 착용한 상태로 오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눌린 자국이 남아 있어야 아픈 부위를 정확히 찾아 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