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색 세라믹으로 맞춤 제작해 접착하는 간접 수복물
레진보다 마모와 변색에 강하고 광택이 오래 유지됩니다. 구강 스캔과 원내 밀링으로 당일 제작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세라믹 인레이는 도재 계열 재료로 제작해 접착하는 간접 수복물입니다. 치아색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표면이 매끄러워 세균막이 덜 쌓이는 편이며, 마모 저항도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됩니다.
세라믹은 압축에는 강하지만 인장과 굽힘에는 상대적으로 취약해, 두께가 얇게 제작되거나 접착이 불완전하면 파절될 수 있습니다. 이갈이가 심한 경우에는 지르코니아 계열이나 온레이 형태로 덮는 방식이 함께 검토됩니다.
세라믹 인레이는 접착으로 치아와 일체화되어 강도를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접착 과정에서 침이나 습기가 닿지 않도록 격리하는 것이 결과를 좌우하는 요소로 반복 지적됩니다.
일반적으로 마모와 변색 측면에서 안정적인 편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결과는 재료보다 남은 치아 구조, 접착 과정, 씹는 습관에 더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두께가 얇거나 접착이 불완전하면 파절될 수 있습니다. 이갈이가 심하거나 씹는 힘이 강한 경우에는 교두를 덮는 온레이 형태나 강도가 높은 재료가 검토됩니다.
본을 떠 제작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통 2회 내원합니다. 당일 제작 장비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한 번에 마무리되기도 합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