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스캔부터 보철물(씌우거나 끼우는 인공 치아) 설계·가공·장착까지 한 번의 내원으로 마치는 디지털 보철 치료 방식입니다.
기공소 제작 기간을 기다리는 대신 원내 CAD/CAM 장비로 인레이·온레이·크라운을 당일 제작합니다. 치아 상태와 수복 범위에 따라 적용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당일보철은 구강 스캔부터 설계·가공·장착까지 한 번의 내원으로 마치는 디지털 보철 방식입니다. 기존에는 인상재로 본을 뜨고 기공소에 제작을 맡긴 뒤 임시 보철물(인공치아)을 끼고 며칠에서 일주일가량 기다렸지만, 원내에 스캐너와 밀링 장비를 갖추면 그 과정을 진료실 안에서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적용 가능 여부는 치아 상태와 수복 범위에 따라 달라져 진료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당일 제작에는 세라믹 계열 블록과 하이브리드 세라믹 블록이 쓰입니다. 본원 진료보증은 세라믹 인레이 5년, 하이브리드 인레이 1년, 세라믹 오버레이·엔도크라운 3년, 지르코니아 크라운 1년으로 재료마다 다르며, 기간 안에 문제가 생기면 재치료 비용을 본원이 부담합니다. 6개월 1회 정기 점검 참여가 전제이고 외상 등 외부 요인은 제외됩니다. 금액은 비급여 수가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보철 재료에 따라 급여와 비급여가 나뉘는 점은 급여 항목을 참고해 주세요.
성모치과의원은 CEREC 체어사이드 워크플로우(Primescan 구강스캐너·Primemill 밀링 장비·SpeedFire 소성로)를 원내에 갖추고 당일보철 진료를 운영합니다. 본을 뜨는 과정이 없어 구역질이 심한 분도 부담이 덜하며, 설계 화면을 함께 보면서 모양과 맞물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당일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그 이유와 대안을 먼저 설명드립니다.
치아를 다듬고 스캔한 뒤 원내에서 바로 깎아 장착하므로 한 번의 내원으로 마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잇몸 처치나 신경치료가 함께 필요하면 나눠 진행하게 되며, 가능한지는 진료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같은 계열의 세라믹 블록을 기계로 깎아 만드는 방식이라 재료 자체는 다르지 않습니다. 차이가 나는 쪽은 제작 장소와 기간이며, 색을 여러 단계로 표현해야 하는 앞니 심미 수복처럼 기공 작업이 더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구강 스캐너로 치아 면과 맞물림을 촬영해 그 데이터로 설계합니다. 장착 전에 맞물림을 조정하는 과정은 동일하게 거치며, 조정 후에도 불편하면 다시 확인해 조정해 드립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