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을 3D로 촬영해 디지털 본을 뜨는 장비
고무 인상재의 구역감 없이 빠르고 정밀하게 본을 뜹니다. 데이터가 즉시 전송되어 보철 제작 기간도 단축됩니다.
장비와 술자,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지만 인상재가 굳는 동안 생기는 변형이 없어 재현성이 좋다고 보고됩니다. 다만 출혈이나 침이 많으면 스캔이 어려울 수 있어 상황에 따라 기존 방식을 함께 사용하기도 합니다.
입안에 작은 카메라를 넣어 훑는 방식이라 인상재를 물고 있을 때 같은 구역감은 적은 편입니다. 다만 입이 작게 벌어지거나 예민한 경우에는 부위를 나누어 촬영하기도 합니다.
표면을 광학 카메라로 촬영하는 장비여서 방사선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뼈나 치아 뿌리 속 상태를 확인하려면 별도의 방사선 검사가 필요합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