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관 내부를 소독약으로 씻고 다듬는 신경치료 과정
가는 기구(파일)로 신경관을 넓히고 소독액으로 세균을 씻어냅니다. 신경치료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감염 정도에 따라 세척과 소독을 반복하며 경과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염증이 적으면 횟수가 줄기도 합니다.
고무 방포로 치아를 격리하고 근관 안에서만 작용하도록 사용합니다. 용액이 밖으로 넘치지 않도록 양과 압력을 조절합니다.
마취 후 진행하므로 시술 중 통증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치료 후 며칠간 불편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