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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모치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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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어금니 일부가 떨어져 나가고 충치가 생겼다고 해서 치아 전체를 크라운으로 깎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치료사례는 아래 왼쪽 두 번째 작은어금니(#35)에서 없어진 부분과 썩은 부분만 정리하고, 건강하게 남은 법랑질은 그대로 둔 채 그 빈자리만 채우는 맞춤형 세라믹 오버레이를 대표원장이 원내에서 직접 설계·제작해 같은 날 접착한 기록입니다. 남은 치아 모양을 따라 만들기 때문에 오버레이의 형태가 일반 크라운이나 인레이와 전혀 다릅니다.

사진 속 세라믹 조각은 크라운처럼 생기지도, 인레이처럼 생기지도 않았습니다. 한쪽은 높고 한쪽은 낮은 계단 모양에, 모서리마다 각도도 제각각입니다. 이 모양이 바로 ‘그 치아에서 없어진 부분’의 모양이기 때문입니다.

💡 바이오미메틱(생체모방) 오버레이는 치아를 규격에 맞춰 깎는 대신, 빠져나간 부분과 충치만 정리하고 남은 법랑질은 살린 채 그 빈자리를 세라믹으로 채워 접착하는 방식입니다.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 앞 성모치과의원은 이 오버레이를 프라임스캔 2(Primescan 2) 구강 스캔과 프라임밀(Primemill) 원내 밀링으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대표원장이 직접 설계·제작합니다.

📌 핵심 요약

  • 치아 — 아래 왼쪽 두 번째 작은어금니(#35), 일부 결손과 충치
  • 치료 — 없는 부분·썩은 부분만 정리, 남은 법랑질 보존, 맞춤형 세라믹 오버레이
  • 제작 — 프라임스캔 2 스캔 → 대표원장 직접 설계 → 프라임밀 원내 밀링 → 같은 날 접착
  • 특징 — 정해진 틀이 없는 커스텀 형태라 크라운·인레이와 모양이 다름
  • 근거 — 전체 크라운은 치아 구조의 약 67.5~75.6%를 깎아내는 반면, 접착형·인레이형 설계는 약 5.5~27.2%에 그쳤다는 실험 연구(Edelhoff 2002)

왜 오버레이 모양이 이렇게 특이한가요?

일반 크라운은 치아 둘레를 일정한 두께로 빙 둘러 깎은 뒤 그 위에 ‘모자’를 씌우는 방식입니다. 인레이는 충치를 걷어낸 홈을 상자 모양으로 다듬어 끼워 넣습니다. 둘 다 보철물이 들어갈 자리를 규격에 맞게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번 #35 오버레이는 반대로 접근했습니다. 치아를 보철물 모양에 맞추지 않고, 보철물을 남은 치아 모양에 맞췄습니다. 떨어져 나간 부분과 충치 부분만 정리하고, 단단하게 남은 법랑질은 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버레이는 그 빈자리의 윤곽을 그대로 옮겨 온 비대칭 형태가 됐습니다.

성모치과의원 대표원장이 직접 설계·밀링한 아래 왼쪽 작은어금니(#35) 바이오미메틱 맞춤형 세라믹 오버레이를 장갑 낀 손가락으로 든 측면 모습 — 일반 크라운·인레이와 다른 계단형 형태
결손·충치 부위만 덮도록 설계한 #35 맞춤형 오버레이(측면). 남은 법랑질의 모양을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일반 크라운이나 인레이와 형태가 다릅니다.
아래 왼쪽 작은어금니(#35)용 바이오미메틱 세라믹 오버레이를 다른 각도에서 본 모습 — 없어진 부분만 채우는 비대칭 맞춤 형태
같은 오버레이를 다른 각도에서 본 모습. 치아마다 남은 구조가 달라 오버레이 모양도 매번 달라집니다.
※ 위 사진은 실제 내원 환자분의 치료 과정 사진으로,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 없이 게재했습니다. 동일한 치료라도 치아 상태와 구강 환경에 따라 결과와 경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바이오미메틱 수복은 무엇이 다른가요?

바이오미메틱(Biomimetic) 수복 — 자연치아가 원래 가진 구조와 힘의 전달 방식을 최대한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건강한 치질을 남기고 접착으로 수복하는 치료 철학입니다.

이 개념을 정리한 대표 문헌인 Magne와 Douglas(1999)는 생체모방 개념이 치아의 생체역학적·구조적·심미적 완전성을 회복하는 방향을 제시한다고 설명합니다. 핵심은 ‘잃어버린 것만 되돌린다’는 데 있습니다.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는 실험 연구가 보여 줍니다. Edelhoff와 Sorensen(2002)이 뒤쪽 치아의 삭제 설계별로 깎여 나가는 치아 무게를 측정했더니, 전체 크라운은 약 67.5~75.6%, 접착형·인레이형 설계는 약 5.5~27.2%였습니다. 가장 많이 깎는 설계는 가장 적게 깎는 설계의 약 14배였습니다. 다만 이 연구는 사람 치아가 아닌 모형 치아에서 측정한 결과라, 실제 치아에서의 삭제량은 상태마다 다릅니다.

위 작은어금니에서 오버레이 2종·평탄 교합면 오버레이·전체 크라운의 경계 위치를 비교한 단면 모식도 (a)~(d) (논문 도판)
참고 도판 · 작은어금니 단면 모식도 — (a)(b)(c)는 잇몸선 위 2·4mm에서 끝나는 오버레이, (d)는 잇몸선까지 감싸는 전체 크라운. 출처: Mohamed AA et al. Biomimetics 2026;11(5):291 · DOI 10.3390/biomimetics11050291 · CC BY 4.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크라운 · 인레이 · 바이오미메틱 오버레이 비교
구분 깎는 범위 모양
전체 크라운 치아 둘레 전체
(모형 연구 약 67.5~75.6%)
모자형, 규격화
인레이 충치 홈을 상자형으로 정리 끼워 넣는 블록형
바이오미메틱 오버레이 없는 부분·충치만
(남은 법랑질 보존)
치아마다 다른 맞춤형

#35는 어떤 순서로 치료했나요?

  1. 진단 — 떨어져 나간 범위와 충치 깊이를 확인하고, 크라운이 아니어도 될 만큼 건강한 법랑질이 남아 있는지 판단했습니다.
  2. 최소 정리 — 썩은 부분과 약해진 부분만 걷어내고, 단단한 법랑질은 남겼습니다. 오버레이를 위해 모양을 ‘만들어 주는’ 추가 삭제는 하지 않았습니다.
  3. 프라임스캔 2 스캔 — 본뜨기 재료 없이 구강 스캐너로 남은 치아와 맞물리는 치아를 3D로 기록했습니다.
  4. 대표원장 직접 설계 — 빈자리의 경계선을 따라 오버레이를 설계했습니다. 기공소에 보내지 않고 진료한 의사가 그 자리에서 설계합니다.
  5. 프라임밀 밀링 — 원내 밀링기로 세라믹 블록을 깎아 오버레이를 만들었습니다.
  6. 당일 접착 — 이번 사례는 별도의 수정 없이 그대로 맞아 같은 날 접착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성모치과의원에서 같은 날 접착을 마친 아래 왼쪽 작은어금니(#35) 바이오미메틱 세라믹 오버레이 구강 내 거울상 사진 — 남은 자연 법랑질과 오버레이가 이어진 모습
같은 날 접착을 마친 #35(거울로 촬영). 남은 자연 법랑질과 오버레이가 이어져 있습니다. 치료 결과와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스캔과 밀링이 왜 중요한가요?

맞춤형 오버레이는 경계선이 길고 복잡합니다. 크라운처럼 일정한 선이 아니라, 남은 법랑질을 따라 오르내리는 선이라 스캔과 가공이 정밀해야 접착 면이 빈틈없이 맞습니다.

프라임스캔(1세대)의 정확도를 측정한 실험 연구(Ender 2019)에서 뒤쪽 치아 부분 스캔의 진도(실제 형태와의 차이)는 21.9µm, 정밀도(반복 측정 간 차이)는 12.3µm로 보고됐습니다. 프라임스캔·CEREC 설계·프라임밀 밀링으로 만든 인레이의 변연 틈을 잰 실험(Tzigeris 2026)에서는 재료에 따라 평균 약 8~33µm 수준이었습니다. 두 연구 모두 모형·발치 치아 실험이고, 이번 사례와 같은 프라임스캔 2 오버레이를 직접 잰 것은 아니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프라임스캔(Primescan Connect)으로 삭제 전 아래 어금니를 스캔한 3D 화면 (논문 도판)
참고 도판 · 프라임스캔으로 삭제 전 어금니를 스캔한 3D 화면(법랑질 형성부전 어린이 증례). 출처: Davidovich E et al. Int J Environ Res Public Health 2020;17(5):1499 · DOI 10.3390/ijerph17051499 · CC BY 4.0 · 문헌 도판(본원 사진 아님)

크라운 대신 오버레이를 해도 오래 쓰나요?

현재까지의 근거는 ‘단기적으로는 비슷하다’입니다. 연구 6편을 묶은 메타분석(Wang 2022)에서 치아색 온레이·부분 크라운과 전체 크라운의 1년·3년 생존율과 3년 성공률에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고, 파절률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유리세라믹 인레이·온레이 연구 14편을 정리한 체계적 문헌고찰(Morimoto 2016)에서는 5년 생존율이 92~95%, 10년 91%로 추정됐습니다.

다만 메타분석에 포함된 무작위 연구는 1편뿐이고 추적 기간도 짧아, 저자들도 장기 무작위 연구로 더 확인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남은 벽이 너무 얇거나, 신경치료 후 치아가 많이 약해졌거나, 이갈이가 심한 경우에는 전체를 감싸는 크라운이 더 맞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오버레이냐 크라운이냐는 정답이 하나인 문제가 아니라, 남은 치아를 보고 고르는 문제입니다.

⚠️ 바이오미메틱 오버레이는 모든 치아에 가능한 치료가 아닙니다. 남은 법랑질의 양과 두께, 교합 상태, 잇몸 경계 위치에 따라 크라운이나 다른 수복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

☑ 크라운 대신 오버레이 상담이 도움이 될까? — 자가 점검

  • ☑ 어금니·작은어금니 한쪽 모서리가 깨졌는데 크라운을 권유받았다
  • ☑ 오래된 인레이나 레진 아래에 다시 충치가 생겼다는 말을 들었다
  • ☑ 건강한 부분까지 많이 깎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
  • ☑ 본뜨기 재료의 구역감이 부담스럽다
  • ☑ 여러 번 내원하기 어려워 당일 마무리를 원한다

해당 항목이 많더라도 실제 적용 여부는 구강 검진과 방사선·스캔 확인 후 결정됩니다.

📌 세라믹 오버레이는 비급여 진료에 해당하며, 비용은 치아 상태와 수복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료 전 개별 안내드립니다. (2026년 10월 기준)

❓ 자주 묻는 질문 — 성신여대·성북구 오버레이

오버레이와 크라운은 무엇이 다른가요?

크라운은 치아 둘레 전체를 일정한 두께로 깎은 뒤 씌우고, 오버레이는 없어진 부분과 씹는 면 위주로 덮으면서 건강한 벽은 남깁니다. 모형 치아 실험에서 전체 크라운은 치아 구조의 약 67.5~75.6%를 깎아낸 반면 접착형·인레이형 설계는 약 5.5~27.2%였습니다.

오버레이 모양은 왜 치아마다 다른가요?

정해진 틀에 치아를 맞추지 않고, 충치와 결손을 정리한 뒤 남은 치아 모양에 오버레이를 맞춰 설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작은어금니라도 남은 법랑질의 범위에 따라 계단형·비대칭형 등 형태가 매번 달라집니다.

오버레이도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나요?

원내에서 스캔·설계·밀링을 모두 진행할 수 있어, 조건이 맞으면 같은 날 접착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이번 #35 사례도 당일 마무리했습니다. 다만 잇몸 치료나 신경치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에는 단계를 나눠 진행합니다.

크라운보다 쉽게 깨지지 않나요?

연구 6편을 묶은 메타분석(Wang 2022)에서 치아색 온레이·부분 크라운과 전체 크라운의 1년·3년 생존율과 파절률에는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장기 무작위 연구가 부족해, 이갈이가 심하거나 남은 벽이 얇은 치아는 크라운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치아에 바이오미메틱 오버레이를 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남은 법랑질의 양과 두께, 교합, 잇몸 경계 위치에 따라 크라운이나 다른 수복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 검진과 방사선·스캔 확인 후 치아별로 결정합니다.

성신여대·성북구 근처에서 크라운 대신 덜 깎는 오버레이를 상담할 수 있는 치과가 있나요?

깨지거나 충치가 생긴 어금니·작은어금니라도 건강한 법랑질이 충분히 남아 있으면 전체 크라운 대신 부분 수복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 앞 성모치과의원은 프라임스캔 2 구강 스캔과 프라임밀 원내 밀링으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대표원장이 맞춤형 오버레이를 직접 설계·제작하며, 적용 여부는 정밀 검진 후 안내드립니다.

한 번 깎은 법랑질은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철을 설계할 때 ‘얼마나 덮을까’보다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를 먼저 봅니다. 손이 많이 가고 설계가 까다로워도, 남길 수 있는 치아를 남기는 쪽을 택하는 이유입니다 — 1998년 개원한 성모치과의원의 3대 대표원장으로서, 내 가족의 치아였어도 똑같이 선택했을 치료만 합니다.

성모치과의원 진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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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예약: 네이버 예약 · 네이버 상담 · 카카오톡 채널

🟡 1998년 개원, 2022년 4월 3대 대표원장 책임 진료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장태윤

본 치료사례는 2026년 10월 2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같은 치료라도 치아 상태에 따라 과정과 결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

  • Edelhoff D, Sorensen JA. Tooth structure removal associated with various preparation designs for posterior teeth. Int J Periodontics Restorative Dent. 2002;22(3):241-249. PMID 12186346. pubmed.ncbi.nlm.nih.gov/12186346/
  • Magne P, Douglas WH. Rationalization of esthetic restorative dentistry based on biomimetics. J Esthet Dent. 1999;11(1):5-15. doi.org/10.1111/j.1708-8240.1999.tb00371.x
  • Wang B, Fan J, Wang L, Xu B, Wang L, Chai L. Onlays/partial crowns versus full crowns in restoring posterior teeth: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Head Face Med. 2022;18:36. doi.org/10.1186/s13005-022-00337-y
  • Morimoto S, Rebello de Sampaio FB, Braga MM, Sesma N, Özcan M. Survival rate of resin and ceramic inlays, onlays, and overlay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Dent Res. 2016;95(9):985-994. doi.org/10.1177/0022034516652848
  • Ender A, Zimmermann M, Mehl A. Accuracy of complete- and partial-arch impressions of actual intraoral scanning systems in vitro. Int J Comput Dent. 2019;22(1):11-19. PMID 30848250. pubmed.ncbi.nlm.nih.gov/30848250/
  • Tzigeris A, Gálfiová P, Kosnáč D, Thurzo A, Stanko P. Marginal fit of chairside CAD/CAM ceramic inlays: an in vitro SEM study. Dent J (Basel). 2026;14(2):98. doi.org/10.3390/dj14020098
  • Mohamed AA, Morrow B, Mireles S, Jurado CA, Antal MA, Rojas-Rueda S, Nurrohman H, Garcia-Godoy F. Fracture resistance of CAD/CAM resin-matrix ceramic overlays and full-coverage crowns for maxillary premolars. Biomimetics. 2026;11(5):291. (CC BY 4.0, 도판 인용) doi.org/10.3390/biomimetics11050291
  • Davidovich E, Dagon S, Tamari I, Etinger M, Mijiritsky E. An innovative treatment approach using digital workflow and CAD-CAM part 2: the restoration of molar incisor hypomineralization in children. Int J Environ Res Public Health. 2020;17(5):1499. (CC BY 4.0, 도판 인용) doi.org/10.3390/ijerph17051499
English · 中文 · 日本語

English — Seongmo Dental Clinic (성모치과의원), near Sungshin Women’s University Station Exit 2, Seoul. This case shows a custom biomimetic ceramic overlay on a lower left second premolar (#35): only the missing and decayed parts were removed and the remaining enamel was preserved. The overlay was scanned with Primescan 2, designed by the clinic’s director, milled in-house on a Primemill and bonded the same day. In a laboratory study, full crowns removed about 67.5–75.6% of tooth structure versus about 5.5–27.2% for adhesive and inlay designs. Results may vary by individual. Tel +82-2-922-3966.

中文 — 圣母牙科诊所(성모치과의원),首尔诚信女大入口站2号出口。本病例为下颌左侧第二前磨牙(#35)的个性化仿生陶瓷高嵌体:只去除缺损和龋坏部分,保留剩余牙釉质;使用 Primescan 2 扫描,由院长亲自设计,院内 Primemill 切削,当天粘接。实验研究中,全冠约去除 67.5–75.6% 的牙体组织,粘接/嵌体设计约 5.5–27.2%。效果可能因人而异。电话 +82-2-922-3966。

日本語 — ソンモ歯科医院(성모치과의원)、ソウル・誠信女子大入口駅2番出口すぐ。本症例は下顎左側第二小臼歯(#35)のカスタム・バイオミメティック セラミックオーバーレイです。欠けた部分とむし歯だけを除去し、残ったエナメル質を保存しました。Primescan 2 でスキャンし、院長が自ら設計、院内の Primemill で削り出し、同日に接着しました。実験研究では全部被覆冠で歯質の約67.5~75.6%、接着・インレー型の設計で約5.5~27.2%が削除されたと報告されています。結果には個人差がある場合があります。電話 +82-2-922-3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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