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을 없애면 회복될 수 있는 경미한 신경 염증
찬 것에 잠깐 시리지만 자극이 사라지면 통증도 바로 사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충치 치료 등 원인 제거로 신경을 살릴 수 있는 단계입니다.
가역성 치수염은 신경에 염증이 생겼지만 자극을 제거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초기 단계를 말합니다. 찬 것이나 단 것에 짧게 시렸다가 자극이 사라지면 통증도 곧 멎는 양상이 특징이며, 원인을 해결하면 신경을 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됩니다.
| 구분 | 가역성 | 비가역성 |
|---|---|---|
| 통증 지속 | 자극 제거 후 곧 사라짐 | 자극 없이도 지속됨 |
| 야간 통증 | 드문 편 | 흔하게 나타남 |
| 처치 | 원인 제거로 회복 기대 | 신경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음 |
초기에 원인을 제거하면 회복될 가능성이 있지만, 방치해 진행되면 비가역적인 상태로 바뀔 수 있어 조기 확인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원인이 되는 충치나 자극을 제거하면 신경이 회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반응이 없거나 심해지면 신경치료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자극이 사라진 뒤 통증도 함께 빠르게 사라지는지가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통증이 계속되거나 밤에 저절로 심해지면 다른 검사가 필요합니다.
염증이 계속 진행되면 자극 없이도 아프고 밤에 심해지는 비가역적인 상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신경치료가 필요해지는 경향이 보고됩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