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속을 고화질로 촬영해 모니터로 보여주는 소형 카메라
환자가 자신의 치아 상태를 직접 보며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이해와 신뢰를 높입니다.
진료 기록으로 보관되며 설명이 필요할 때 화면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제공 방식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표면 상태를 확대해 보여 주는 장비여서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을 함께 살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치아 안쪽이나 뼈 상태는 방사선 검사로 확인해야 합니다.
펜 모양의 작은 카메라로 입안을 촬영하는 방식이라 통증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촬영 시간도 짧습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