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6개로 한쪽 턱 전체의 고정성 보철을 지지하는 무치악 치료
올온포보다 지지점이 많아 힘이 분산되고 한 개에 문제가 생겨도 여유가 있습니다. 뼈 양이 충분한 경우에 선택하며 위턱에서 더 자주 고려됩니다.
올온6는 무치악 상태의 턱 전체를 임플란트 6개로 지지해 고정성 보철물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올온4보다 지지점이 두 개 많아 씹는 힘이 여러 곳으로 나뉘고, 한 부위에 문제가 생겨도 나머지가 하중을 분담하는 구조여서 교합력이 크거나 잔존 골량이 비교적 양호한 경우에 검토됩니다.
| 항목 | 올온4 | 올온6 |
|---|---|---|
| 식립 개수 | 4개 | 6개 |
| 필요 골량 | 앞쪽 위주로 확보 | 중간 부위까지 확보 필요 |
| 하중 분산 | 개별 임플란트 부담이 큰 편 | 상대적으로 분산되는 경향 |
| 보철 범위 | 어금니 확장에 제한 | 더 뒤쪽까지 연장이 검토 가능 |
식립 개수가 많다고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며, 잔존 골량과 해부학적 구조, 유지관리 여건을 함께 고려해 설계가 결정됩니다.
지지점이 많아 하중 분산에는 유리한 경향이 있으나 그만큼 식립 부위의 골량이 필요합니다. 뼈 상태에 따라 4개 설계가 더 적합한 경우도 있어 CT 평가 후 결정됩니다.
나머지 지지점이 하중을 나눠 받아 보철물을 유지하면서 해당 부위만 처치하는 방식이 검토됩니다. 다만 원인 파악과 교합 조정이 함께 이뤄져야 재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립 개수가 늘어 올온4보다 시간이 더 소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신 상태와 마취 방식에 따라 수술을 나누어 진행하는 계획이 검토되기도 합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