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째 음식물 끼던 어금니, 당일 인레이로 접촉점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치료 후에도 음식물이 계속 낀다면 원인은 대개 치아 사이 접촉점(contact point)에 있고, 그 상태가 이어지면 옆 치아에 충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성신여대입구역 성모치과의원은 세라믹 인레이를 원내 Primemill로 당일 제작하기 때문에, 옆 치아와 닿는 접촉 강도를 μm(1/1000mm) 단위로 그 자리에서 맞춘 뒤 접착합니다. “1년 전에 치료한 어금니인데, 밥만 먹으면 그 사이에 뭐가 껴요. 몇 번을 다시 […]
금 간 어금니, 신경을 다 제거하지 않고 1시간 30분 만에 끝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어금니는 신경을 전부 제거하지 않는 치수절단술(펄포토미)과 오버레이 크라운으로 당일 약 1시간 30분 만에 치료가 끝났습니다. 성신여대입구역 성모치과의원의 Plazen 플라즈마 살균과 원내 밀링 시스템이 있었기에 가능한 진행이었습니다. “신경치료면 열 번은 다녀야 하는 거 아닌가요?” 금 인레이를 씌운 어금니가 씹을 때마다 찌릿하다며, 바쁜 일과 중에 짬을 내 내원하신 환자분의 첫 질문이었습니다. 📌 핵심 요약 […]
발치 진단받은 어금니, 플라즈마 신경치료로 지켰습니다

발치와 임플란트 진단을 받은 하악 어금니를 Plazen 플라즈마 신경치료와 당일 크라운으로, 발치 없이 보존한 사례입니다. 치근 파절이 없고 치주 지지가 남아 있다면 발치 진단을 받았더라도 신경치료로 치아를 보존할 가능성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으며, 성신여대입구역 성모치과의원은 3D CT로 이를 먼저 확인합니다. 치료사례 · 자연치아 살리기 글 · 성모치과의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대표원장 “빼고 임플란트를 심어야 합니다. 뼈이식도 […]
신경치료한 어금니, 왜 크라운을 씌워도 깨질까요?

치아의 남은 수명은 크라운이 아니라, 그 아래 ‘속’이 가릅니다. 시작된 균열이 진행하지 못하도록 설계된 유리섬유 코어 레진 everX Flow로 속부터 다시 세워, 발치가 아닌 자연치아 보존을 먼저 설계한 치료사례입니다.
세라믹 vs 하이브리드 인레이, 5년 후 무엇이 달랐을까요?

5년을 가른 것은 파절이 아니라, 광택과 변연이었습니다. 같은 입안에서 5년을 보낸 글라스 세라믹 인레이와 하이브리드 인레이의 실제 경과를, 접착 프로토콜과 비용·금기까지 함께 정리한 치료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