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침샘이 붓고 아픈 상태
입마름, 탈수, 결석이 있으면 세균성 침샘염이 잘 생깁니다. 항생제와 수분 섭취, 침샘 마사지로 치료하며 고름이 차면 배농이 필요합니다.
타액선염은 침샘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감염되거나 침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침샘 부위가 붓고 통증이 느껴지며 심하면 고름이 나올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침샘결석으로 인한 침 배출 장애, 탈수, 구강 위생 불량 등 여러 요인이 세균 감염을 유발해 급성 타액선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항생제 치료가 기본이며, 고름이 고인 경우 배농 시술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귀밑샘(이하선)에서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턱밑샘 등 다른 침샘에서도 드물지 않게 함께 나타날 수 있어 부위별로 초기 증상을 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경미한 경우 충분한 수분 섭취와 부드러운 마사지만으로도 호전되기도 하지만, 증상이 심하거나 고름이 동반되면 항생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침샘결석이 남아 있거나 만성적으로 침 배출이 원활하지 않으면 이후에도 얼마든지 다시 재발할 수 있어 정확한 원인 확인과 꾸준한 사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