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나 혀를 잇는 얇은 띠(소대)가 짧거나 두꺼울 때 잘라 주는 간단한 수술
위 입술 소대가 두꺼우면 앞니가 벌어지고, 혀 소대가 짧으면 발음과 수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레이저나 메스로 짧게 진행하며 회복이 빠른 편입니다.
소대 절제술은 입술이나 혀와 잇몸을 잇는 얇은 띠 모양의 조직인 소대가 과도하게 짧거나 두꺼워 기능에 영향을 줄 때 이를 다듬는 술식입니다. 위치와 형태에 따라 앞니 사이가 벌어지거나 혀 움직임이 제한되는 등 서로 다른 문제와 연결되어 검토됩니다.
| 부위 | 관련되는 문제 |
|---|---|
| 상순소대 | 위 앞니 사이가 벌어진 상태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
| 설소대 | 혀를 내밀거나 올리는 움직임이 제한되어 발음과 수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 협소대 | 틀니 가장자리를 밀어내 안정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
모든 짧은 소대가 처치 대상은 아니며, 실제로 기능에 제한이 있는지를 확인한 뒤 시행 여부가 결정됩니다.
혀 움직임이 제한되는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일부 소리에서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으나 소대만이 원인은 아니어서 언어 평가 결과와 함께 판단하는 방법이 권장됩니다.
소대가 원인 중 하나라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저절로 닫히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교정으로 공간을 먼저 닫은 뒤 시행하는 순서가 검토되기도 하며, 시기는 송곳니 맹출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표면 상처는 대개 일이 주 사이에 아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기간에 안내받은 혀와 입술 운동을 병행하면 조직이 다시 붙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