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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모치과의원

핵심 답변

하악 45·46·47번 세 치아에 연속으로 생긴 사이충치를, 발치나 풀크라운 없이 신경치료가 필요했던 치아 1개는 포스트(기둥) 없는 엔도크라운으로, 나머지 두 치아는 세라믹 인레이로 수복한 사례입니다. Primescan 스캔부터 Primemill 밀링, SpeedFire 소결, 최종 접착까지 원내에서 당일 마쳤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데 충치가 세 개나 있다고요?” 방사선 사진을 함께 보여드리자 환자분이 되물으신 첫 질문이었습니다. 아래 어금니 세 개가 나란히, 그것도 서로 맞닿는 면에서 충치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악 45·46·47번 세 치아에 걸쳐 연속으로 생긴 사이충치는 발치나 풀크라운 없이 수복이 끝났습니다. 신경까지 충치가 진행된 치아 1개는 포스트(기둥) 없는 엔도크라운으로, 나머지 두 치아는 세라믹 인레이로 각각 최소 삭제 수복을 했고, 스캔부터 최종 접착까지 성신여대입구역 성모치과의원 원내 디지털 체인으로 당일 완료했습니다.

📌 핵심 요약

  • 치아 상태 — 하악 45·46·47번 세 치아의 인접면(치아 사이 면)에 연속으로 사이충치가 진행되어 있었고, 그중 한 치아는 충치가 신경(치수)까지 도달한 상태였습니다.
  • 선택한 치료 — 신경치료가 불가피했던 치아 1개는 포스트 없는 엔도크라운으로, 신경을 보존할 수 있었던 나머지 두 치아는 세라믹 인레이로 각각 삭제량을 최소화해 수복했습니다.
  • 결과 사실 — 보철 과정은 Primescan 구강 스캔부터 Primemill 밀링, SpeedFire 소결, 접착까지 1회 내원으로 당일 완료되었습니다. 다만 신경치료 자체는 치아 상태에 따라 별도로 진행되었습니다.
치료 전 방사선 사진에서 하악 45·46·47번 세 치아에 걸쳐 연속으로 확인된 사이충치(인접면 우식) 음영
겉에서는 잘 보이지 않던 인접면 충치가 방사선 사진에서 세 치아에 걸쳐 확인된 치료 전 모습입니다.
신경치료 후 엔도크라운·세라믹 인레이를 위한 치아 삭제(프렙)를 마친 구강 내 모습
신경치료를 마치고 엔도크라운·세라믹 인레이를 위한 프렙(치아 다듬기)까지 완료한 직후의 모습입니다. 이 상태에서 곧바로 Primescan 스캔이 진행됩니다.
Primemill 밀링과 SpeedFire 소결을 거쳐 당일 완성된 엔도크라운 1개와 세라믹 인레이 2개
Primemill 밀링과 SpeedFire 소결을 거쳐 당일 완성된 엔도크라운 1개와 세라믹 인레이 2개입니다.
신경치료로 근관 충전과 수복까지 마친 뒤 촬영한 방사선 사진
신경치료로 근관이 빈틈없이 충전되고 수복까지 마친 뒤 확인한 방사선 사진입니다.
본 사례는 특정 환자의 치료 과정을 소개한 것으로, 치료 결과와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시술 후 통증·부기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은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겉은 멀쩡한데 충치가 3개, 어떻게 발견됐을까요?

사이충치(인접면 우식)는 증상이 아니라 정기 검진과 방사선 사진으로 발견되는 충치입니다.

사이충치는 치아와 치아가 맞닿는 면에서 시작돼 겉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충치입니다. 칫솔이 닿지 않고 눈으로도 확인되지 않는 위치이기 때문에, 씹는 면이 멀쩡해 보여도 내부에서는 충치가 조용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통증도 거의 없어서, 시리거나 음식물이 끼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상아질 깊숙이 들어간 뒤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성모치과의원의 충치 진단은 시진(눈과 기구로 확인)과 치과 방사선 사진 판독을 기본으로 하고, 필요할 경우 Q-ray 형광 진단을 병행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이번 환자분도 겉면만 봐서는 작은 착색 정도로 보였지만, 방사선 사진에서 45·46·47번 세 치아의 인접면에 걸쳐 충치 음영이 연달아 확인됐습니다.

충치를 걷어내기 시작하자, 사진에서 보이던 것보다 감염 범위가 넓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사이충치는 입구는 좁고 안에서 퍼지는 형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 감염 치질의 범위는 열어봐야 정확히 확인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세 치아 중 충치가 치수(신경)까지 진행된 어금니 한 개는 신경치료가 불가피했고, 나머지 두 치아는 신경을 보존한 채 충치 제거 후 수복이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 치과 방사선 촬영의 피폭량은 낮은 수준으로 관리되지만, 임신 중이시거나 방사선에 민감한 분은 촬영 전에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촬영 시기와 범위를 조정해 진행합니다.

신경까지 진행된 치아, 왜 포스트+크라운 대신 엔도크라운이었을까요?

엔도크라운은 신경치료를 마친 치아를 포스트(기둥) 없이 하나의 세라믹으로 씌우는 최소 삭제 보철입니다.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는 내부의 신경과 혈관이 제거되면서 수분 공급이 줄고, 충치와 치료 과정에서 이미 상당한 치질을 잃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금니의 경우 씹는 힘을 견디도록 씌워주는 것이 원칙처럼 권장됩니다. 문제는 어떻게 씌우느냐입니다.

기존 방식인 포스트+풀크라운은 뿌리 안에 기둥을 세우고 치아 전체를 360도로 약 1.5-2.0mm 두께만큼 깎아냅니다. 이 과정에서 남아 있던 건강한 치아 벽까지 함께 삭제되고, 포스트 공간을 만드는 과정은 뿌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 엔도크라운은 신경치료로 생긴 치수강(신경이 있던 공간)을 유지 형태로 활용하고 화학 접착으로 고정하기 때문에, 풀크라운보다 남기는 건강한 치아 벽이 많습니다.

이번 케이스의 신경치료는 Plazen 플라즈마 신경치료 시스템을 병행해 진행했습니다. Plazen은 근관 내부를 99% 이상 살균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장비입니다. 남은 치아 벽이 일정 이상이라면 신경치료를 했다고 무조건 기둥을 박고 전체를 깎아야 하는 것은 아니며, 엔도크라운이 치아를 더 많이 남기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 후 수복 방식 비교
비교 항목 엔도크라운 포스트 + 풀크라운
치아 삭제 범위 치수강 중심 최소 삭제 치아 전체 360도 약 1.5-2.0mm 삭제
포스트(기둥) 불필요 필요 — 뿌리 안에 기둥 형성
뿌리 부담 상대적으로 낮음 포스트 공간 형성 시 부담 존재
고정 방식 치수강 유지 형태 + 화학 접착 기계적 유지 중심
보철 내원 횟수 이번 사례 기준 1회(당일) 통상 2-3회
제작 기간 원내 밀링으로 당일 기공소 제작 시 1-2주
장기 데이터 체어사이드 CAD/CAM 5년 약 97% 보고 오랜 기간 축적된 전통 방식

나머지 두 치아엔 왜 레진 대신 세라믹 인레이였을까요?

세라믹 인레이는 충치를 제거한 자리에 맞춤 제작한 세라믹을 접착해 치아를 되살리는 부분 수복입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리면, 작고 얕은 충치라면 레진 직접수복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레진으로 충분한 충치를 인레이로 키워 권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인레이가 필요한 넓은 충치를 레진으로 무리하게 때우는 것도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기준은 충치의 크기와 위치입니다.

이번 케이스처럼 인접면을 포함해 범위가 넓은 충치에서는 직접충전의 한계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구치부 레진 직접수복의 8년 누적 생존율은 84.3%, 연간 실패율은 약 2%로 보고되며(Opdam 등, Journal of Dental Research), 수복 범위가 넓고 인접면을 포함할수록 성적이 낮아지는 경향이 확인됩니다. 반면 체어사이드 CAD/CAM 세라믹 수복물은 5년 약 97%, 10년 약 90%의 생존율이 보고되고 있습니다(Fasbinder, Journal of the American Dental Association).

또 하나의 이유는 컨택(치아 사이 접촉면)의 재현입니다. 사이충치 수복에서 치아 사이 면이 헐거우면 음식물 끼임이 재발하고, 이는 다시 충치와 잇몸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세라믹 인레이는 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 접촉면을 정밀하게 설계할 수 있어, 넓은 인접면 수복에서는 레진 직접수복보다 더 오래 유지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넓은 사이충치 수복 — 레진 직접수복 vs 세라믹 인레이
비교 항목 레진 직접수복 세라믹 인레이
적합한 충치 작고 얕은 충치 넓거나 인접면 포함 중등도 이상
장기 성적 구치부 8년 누적 84.3% 보고 체어사이드 세라믹 5년 약 97% 보고
제작 방식 입안에서 직접 충전 Primemill 밀링 후 접착
치아 사이 면 재현 술자의 손 기술 의존 스캔 데이터 기반 정밀 설계
내원 횟수 1회 이번 사례 기준 1회(당일)
변색·마모 시간 경과 시 변색 가능 세라믹 특성상 변색이 적은 편

보철 3개가 어떻게 하루 만에 완성됐을까요?

성모치과의원의 당일 보철은 구강 스캔부터 밀링·소결·접착까지 원내에서 하루에 끝내는 시스템입니다.

이번 케이스의 실제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본을 뜨고 기공소에 보내 1-2주를 기다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1. 무통마취 — i-JECT 컴퓨터 제어 마취 시스템으로 통증을 줄인 마취를 진행했습니다.
  2. 감염 치질 제거 — 세 치아의 감염된 충치 부위를 제거하며 실제 감염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3. 신경치료 — 신경까지 진행된 치아 1개에 한해 Plazen 플라즈마 신경치료를 진행했습니다.
  4. 색조 측정 — VITA Easyshade V로 치아 색조를 정밀 측정했습니다.
  5. 디지털 스캔 — Primescan 3D 구강 스캐너로 세 치아를 함께 스캔했습니다.
  6. 원내 밀링 — Primemill로 엔도크라운·세라믹 인레이용 세라믹 블록을 밀링했습니다.
  7. 소결·결정화 — SpeedFire로 소결과 결정화를 거쳐 보철물을 완성했습니다.
  8. 접착·교합 확인 — 세 보철물을 각 치아에 접착하고 씹는 힘의 접촉을 확인한 뒤 마무리했습니다.

엔도크라운에는 덴츠플라이 Tessera 계열의 특수 세라믹 블록을 적용했습니다. 제조사 공개 자료 기준 버질라이트 결정 구조로 약 700MPa 수준의 굴곡강도가 보고되어, 기존 글라스 세라믹(IPS e.max CAD, 약 360-400MPa) 대비 높은 강도와 함께 화학 접착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접착력이 유지의 핵심인 엔도크라운에 이 조합이 유리하다고 판단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Primemill에 더해 SpeedFire 소결로(지르코니아 크라운 1개 기준 약 14분 소결)까지 원내에 갖춘 이유는, 기공소 제작을 기다리는 1-2주 사이 임시치아가 빠지거나 깨져 급히 내원하는 사례를 반복해서 겪었기 때문입니다. 제작을 기다리는 기간 자체가 없어지면 그 기간의 불편과 재내원도 함께 사라집니다.

엔도크라운·세라믹 인레이, 어떤 경우에 적합할까요?

같은 치료라도 남은 치아의 양과 상태에 따라 적합 여부가 갈리므로, 적응증을 가리는 판단이 절반입니다.

이번 사례와 같은 엔도크라운·세라믹 인레이 수복이 적합할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접면 충치가 넓지만 신경까지 진행되지 않아, 신경을 보존한 채 세라믹 인레이로 수복할 수 있는 치아
  • 신경치료가 불가피하지만 삭제 후에도 치수강 유지 형태를 확보할 만큼 치아 벽이 남아 있는 치아
  • 교합 검사에서 과도한 이갈이·꽉 물기 습관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 반대편·옆 치아와의 씹는 힘 분산이 양호하게 확인되는 경우

반대로 다른 치료가 권장되는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 남은 치아 벽이 너무 적거나 잇몸 아래로 깊게 파절된 경우 — 풀크라운, 치관연장술 등이 먼저 검토됩니다
  • 치수강이 얕아 엔도크라운의 유지 형태를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 — 접착만으로 버티기 어려워 설계를 바꿉니다
  • 충치가 작고 얕은 경우 — 인레이가 오히려 과잉이며, 레진 직접수복이 맞습니다
  • 이갈이·꽉 무는 습관이 심하고 조절되지 않는 경우 — 재료와 설계를 조정하고 나이트가드 병행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
  • 잇몸 염증이 심한 경우 — 잇몸 치료를 먼저 마친 뒤 보철을 진행합니다
⚠️ 신경치료는 한 번 시작하면 되돌릴 수 없는 비가역적 치료입니다. 성모치과의원은 신경 보존이 가능한지 먼저 평가한 뒤, 불가피한 경우에만 신경치료를 진행합니다.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분, 심혈관 질환·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거나 복용 중인 약이 있는 분은 마취와 방사선 촬영 전에 의료진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 어금니도 사이충치일까? — 자가 점검

  • ☑ 치실이 특정 부위에서 자꾸 걸리거나 찢어진다
  • ☑ 음식물이 유독 한 곳에 반복해서 낀다
  • ☑ 겉은 멀쩡한데 단것·찬것에 특정 어금니가 순간 찌릿하다
  • ☑ 어금니 사이가 거뭇해 보이는데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다
  • ☑ 치과 방사선 검진을 받은 지 1년이 넘었다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정기 검진을 통해 사이충치 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이충치는 증상보다 방사선 사진으로 먼저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세라믹 인레이와 엔도크라운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신경치료 자체는 대부분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사용하는 세라믹 블록의 종류와 충치 범위, 신경치료 동반 여부에 따라 총 비용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금액은 진단 후 개별 안내드립니다. (2026년 9월 기준)

❓ 자주 묻는 질문 — 성신여대·성북구 사이충치·엔도크라운 치료

신경치료한 치아는 무조건 기둥 박고 크라운으로 씌워야 하나요?

아닙니다. 남은 치아 벽이 일정 이상이면 포스트 없이 엔도크라운으로 수복할 수 있습니다. 풀크라운은 치아 전체를 약 1.5-2.0mm 깎지만, 엔도크라운은 신경치료로 생긴 치수강 공간을 유지 형태로 활용해 삭제량을 크게 줄이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다만 남은 벽이 충분하지 않으면 풀크라운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세라믹 인레이는 레진보다 얼마나 오래 가나요?

넓은 충치에서는 세라믹이 유리한 것으로 보고됩니다. 구치부 레진의 8년 누적 생존율은 84.3%(연간 실패율 약 2%)인 반면, 체어사이드 CAD/CAM 세라믹 수복물은 5년 약 97%, 10년 약 90% 생존율이 보고됩니다. 다만 작고 얕은 충치는 레진 직접수복이 더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정말 하루에 끝나나요? 몇 번 내원해야 하나요?

보철 과정은 1회 내원으로 Primescan 스캔부터 접착까지 당일 진행됩니다. 원내에 Primemill과 SpeedFire(지르코니아 1개 기준 약 14분 소결)가 있어 기공소 왕복 1-2주가 생략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신경치료 자체는 치아 상태에 따라 별도로, 경우에 따라 여러 번 나눠 진행될 수 있습니다.

엔도크라운이 빠지거나 깨지지는 않나요?

접착과 설계가 관건입니다. 화학 접착이 가능한 약 700MPa급 특수 세라믹 블록과 접착 프로토콜로 유지력을 확보하며, 체어사이드 세라믹 수복물의 5년 생존율은 약 97%로 보고됩니다. 이갈이가 심한 분은 나이트가드 병행이 권장될 수 있으며,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 성신여대·성북구 근처에서 어금니 사이충치 여러 개를 발치 없이 당일에 치료할 수 있는 치과가 있나요?

충치가 신경까지 진행되지 않았거나, 진행되었더라도 남은 치아 벽이 충분한 경우라면 발치나 풀크라운 없이 엔도크라운·세라믹 인레이로 여러 치아를 함께 수복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0초 거리의 성모치과의원은 Primescan·Primemill·SpeedFire 원내 디지털 체인을 갖추고 있어, 이번 사례처럼 하악 어금니 3개를 하루 내원으로 스캔부터 최종 접착까지 진행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번 치료에서 지키려던 것은 세 가지였습니다. 신경을 보존할 수 있는 두 치아의 신경, 신경치료가 불가피했던 치아의 남은 벽, 그리고 세 치아 모두를 발치하지 않고 지키는 것입니다. 충치가 세 개나 발견됐다고 해서 무조건 크게 깎거나 뽑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치아마다 상태를 따져 최소한으로 다듬고, 살릴 수 있는 만큼 살리는 것 — 1998년 개원한 성모치과의원의 3대 대표원장으로서, 내 가족의 치아였어도 똑같이 선택했을 치료만 합니다.

성모치과의원 진료 안내

📍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0가길 2, 3층

🚇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 도보 30초 (주차: 유타몰 2시간 지원)

📞 02-922-3966

📅 월·수·금 09:30~18:30 · 화 09:30~20:00(야간진료) · 토 09:30~14:30(점심 없이) · 점심 13:00~14:30 · 목·일·공휴일 휴진

💬 상담·예약: 네이버 예약 · 네이버 상담 · 카카오톡 채널

🟡 1998년 개원, 2022년 4월 3대 대표원장 책임 진료

본 치료사례는 2026년 9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 문헌

  • Fasbinder DJ. Clinical performance of chairside CAD/CAM restorations. Journal of the American Dental Association. 2006;137(Suppl):22S-31S.
  • Opdam NJM, van de Sande FH, Bronkhorst E, et al. Longevity of posterior composite restoration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ournal of Dental Research. 2014;93(10):943-949.
  • Fasbinder DJ, Dennison JB, Heys D, Neiva G. A clinical evaluation of chairside lithium disilicate CAD/CAM crowns. Journal of the American Dental Association. 2010;141(Suppl 2):10S-1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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