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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모치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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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답변

신경치료를 받은 어금니에 다시 통증과 잇몸 물집이 생긴 성북구 50대 여성 환자분의 사례입니다. 3D CT로 뿌리 끝과 근관 곁가지까지 번진 염증을 확인한 뒤, 플라즈마 신경치료기 플라젠(Plazen)으로 근관 내부를 재처치하는 재신경치료와, 잇몸을 열어 염증 조직을 직접 제거하는 치근단절제술을 짧은 간격으로 이어서 진행해 발치 없이 자연치아를 보존한 기록입니다.

“몇 년 전에 신경치료 받은 치아인데, 그냥 뽑고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오른쪽 아래 어금니가 씹을 때마다 욱신거리고 잇몸에 작은 물집까지 잡혔다며 내원하신 성북구 50대 여성 환자분의 첫 말씀이었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어금니는 발치 대신 재신경치료와 치근단절제술을 짧은 간격으로 이어서 진행해 자연치아 그대로 보존했습니다. 3D CT로 뿌리 끝 병소의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플라즈마 신경치료기 플라젠(Plazen)으로 근관 내부를 재처치한 뒤 잇몸을 살짝 열어 염증 조직을 직접 제거하는 방식이었습니다.

📌 핵심 요약

  • 치아 상태 — 몇 년 전 신경치료를 받은 하악 어금니에 다시 통증이 생기고, 잇몸에 누공(작은 물집)이 반복적으로 잡히던 상태였습니다. 3D CT에서 뿌리 끝과 치근 분지 부위에 큰 염증(치근단 병소)이 확인되었습니다.
  • 선택한 치료 — 근관 내부를 다시 처치하는 재신경치료와, 근관 내부 처치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뿌리 끝 염증 조직을 직접 제거하는 치근단절제술을 짧은 간격으로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 결과 사실 — 치료 직후 씹을 때의 묵직한 느낌이 줄었고, 봉합사는 1주일 뒤 제거했습니다. 뿌리 끝 뼈의 회복은 통상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고되며, 이후 정기 검진에서 방사선 사진으로 경과를 확인해 나가고 있습니다.
3D CT로 코로날·악셜 단면을 분리해 확인한 치근단 병소와 근관 형태 판독 화면
성모치과의원 3D CT 판독 화면. 일반 엑스레이에서는 겹쳐 보이는 치근단 병소와 근관 형태를 코로날·악셜 단면으로 분리해 확인해, 발치 전 살릴 수 있는 치아인지를 입체적으로 판단합니다.
50대 환자 어금니 치근단절제술 수술 중 잇몸을 열어 뿌리 끝 병소에 접근한 모습
치근단절제술 수술 중 사진. 잇몸을 살짝 열어 뿌리 끝의 염증 조직과 낭종에 직접 접근한 단계입니다.
본 사례는 특정 환자의 치료 과정을 소개한 것으로, 치료 결과와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시술 후 통증·부기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은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성북구 50대 환자의 어금니, 왜 재신경치료와 치근단절제술이 함께 필요했을까요?

신경치료를 받은 어금니에 씹을 때 통증과 잇몸 물집이 반복된다면, 뿌리 끝에 재감염이 진행 중일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경치료를 마친 치아라도 시간이 지나 근관 내부에 세균이 다시 자리 잡으면, 뿌리 끝 주변 뼈에 염증(치근단 병소)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특징적인 신호는 씹을 때의 욱신거림과, 잇몸에 작은 물집처럼 나타났다 가라앉기를 반복하는 누공입니다. 이 물집은 뿌리 끝에서 만들어진 염증 분비물이 배출되는 통로로, 통증이 일시적으로 줄어도 병소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이 환자분은 다른 병원에서 발치와 임플란트를 권유받은 적이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정밀 CT 검사는 받아보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성모치과의원에서 3D CT를 촬영해 판독한 결과, 뿌리 끝과 치근이 갈라지는 분지 부위에 큰 염증이 확인되었고, 머리카락보다 가는 미세 신경관의 곁가지에도 세균이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다행히 치아 뿌리 자체에 세로 방향의 균열은 보이지 않아, 보존을 시도해 볼 수 있는 범위가 남아 있었습니다.

⚠️ CT 정밀 진단 없이 평면 방사선 사진(X-ray)만으로는 뿌리 끝 염증의 깊이와 미세 신경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갑상선 질환이 있는 분, 방사선에 민감한 분은 촬영 전 반드시 의료진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결국 발치 여부를 판단하는 출발점은 CT 한 장이었습니다. 같은 통증이라도 뿌리 끝 병소의 위치와 범위, 세로 균열 유무에 따라 남아 있는 선택지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재신경치료만으로는 왜 부족했을까요?

근관 내부로 약물을 흘려보내는 재신경치료만으로는, 이미 뿌리 끝에 형성된 염증 조직 자체를 제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경치료를 다시 하면 대부분 해결되지만, 이번 환자분처럼 뿌리 끝에 이미 큰 염증 주머니가 자리 잡은 경우에는 근관 위쪽에서 약물을 흘려보내는 방식만으로 닿지 못하는 영역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근관 안쪽을 아무리 정성껏 소독해도, 뿌리 끝 뼈 속에 형성된 병소 조직 자체는 근관치료의 접근 범위 밖에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비외과적 재신경치료로 병소가 충분히 해결되지 않을 때 외과적 치근단절제술을 다음 단계로 검토하는 것은 미국근관치료학회(AAE)를 비롯한 근관치료 분야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원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근관 내부의 살균 범위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성모치과의원이 도입한 플라즈마 신경치료기 플라젠(Plazen)은 활성산소와 자외선을 함께 발생시켜, 일반 소독 약제로는 닿기 어려운 폭 0.1mm 미만의 미세 곁가지 신경관까지 살균을 보조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다만 플라즈마 살균은 근관 내부의 세균 조절을 돕는 것이지, 뿌리 끝 뼈 속에 이미 형성된 병소 조직을 없애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 사례에서는 근관 내부를 재처치하는 재신경치료와, 병소 조직에 직접 접근하는 치근단절제술을 함께 계획했습니다.

재신경치료와 치근단절제술, 어떻게 한 번의 흐름으로 이어갔을까요?

짧은 간격으로 이어서 진행한 것은 염증의 진행 속도와 환자분의 생활 여건을 함께 고려한 판단이었습니다.

두 치료를 길게 나누지 않고 이어서 진행하기로 한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뿌리 끝 염증이 이미 활성화된 상태였기 때문에 시간이 길어질수록 주변 뼈 손실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었고, 환자분이 직장 생활 중이어서 내원 횟수를 줄이는 편이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실제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진단·마취 — 3D CT로 병소의 위치와 범위를 확인한 뒤, 컴퓨터 제어로 마취액을 일정하게 주입하는 무통마취기 i-ject와 뼈에 직접 마취약을 주입하는 골내마취기 퀵슬리퍼(Quicksleeper)를 함께 사용해 마취 단계의 통증부터 줄였습니다.
  2. 기존 충전재 제거 — 근관 내부에 남아 있던 기존 신경치료 재료를 제거해 근관 벽을 다시 드러냈습니다.
  3. 플라즈마 살균 — 플라젠(Plazen) 플라즈마 신경치료기로 근관 내부와 미세 곁가지를 살균했습니다.
  4. 근관 재충전 — 살균을 마친 근관을 다시 충전재로 채워 재신경치료 단계를 마무리했습니다.
  5. 잇몸 절개 — 짧은 간격을 두고 치근단절제술로 넘어가, 잇몸을 살짝 열어 뿌리 끝 병소 부위에 접근했습니다.
  6. 병소·낭종 제거 — 뿌리 끝에 자리 잡은 염증 조직과 낭종을 직접 제거했습니다.
  7. 치근단 절제·역충전 — 뿌리 끝 약 1~3mm를 정밀하게 절제하고, 절단면을 생체적합성 재료로 역충전한 뒤 봉합했습니다.
  8. 발사·경과 관찰 — 봉합사는 1주일 뒤 제거했고, 이후 정기 검진에서 방사선 사진으로 뼈의 회복 경과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봉합 부위가 가라앉으면서 환자분이 가장 먼저 하신 말씀은 “씹을 때 그 묵직한 느낌이 사라졌어요”였습니다. 다만 뿌리 끝 뼈가 방사선 사진으로 확인될 만큼 채워지는 데는 시간이 걸리므로, 이 사례도 정기 검진으로 계속 경과를 지켜보는 중입니다.

발치 후 임플란트와 자연치아 보존,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요?

같은 어금니라도 무엇을 잃고 무엇을 얻는지는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어차피 임플란트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라고 가볍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두 선택지의 차이는 작지 않습니다. 자연치아는 뿌리 주변 치주인대를 통해 씹는 힘과 촉감을 섬세하게 느끼는 고유의 감각 구조를 가지고 있고, 임플란트는 이 구조를 그대로 재현하지는 못합니다. 이번 환자분의 사례를 기준으로 두 선택지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발치 후 임플란트와 재신경치료+치근단절제술 비교(이번 사례 기준)
비교 항목 발치 + 임플란트 재신경치료 + 치근단절제술
치료 기간 약 3~6개월(뼈 회복 포함) 약 3~4주(봉합 발사 1주 포함)
자연치아 보존 불가능(인공치근으로 대체) 가능(자연치아 구조 그대로 사용)
압력·저작 감각 자연치아 대비 낮은 수준으로 보고되는 경우가 있음 자연치아 고유의 감각이 유지됨
추가 뼈이식 가능성 발치 부위 뼈 상태에 따라 동반되는 경우가 있음 거의 없음(기존 치아·뼈 구조 활용)
회복 후 식이 자유도 일정 기간 단단한 음식 제한이 필요할 수 있음 1~2주 후 점차 정상 식이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음

💡 재신경치료는 일부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될 수 있고, 치근단절제술은 상태와 난이도에 따라 비급여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역시 재료와 뼈이식 여부에 따라 비용 차이가 큽니다. 어느 쪽이 더 낫다고 일률적으로 말하기보다는, 치아 상태에 따라 보존이 가능한 범위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경우에 적합하고, 어떤 경우에는 다른 치료가 우선일까요?

같은 재감염이라도 뿌리와 잇몸뼈의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적응증을 가리는 판단이 절반입니다.

이번 사례와 같은 재신경치료 + 치근단절제술이 적합할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CT 정밀 진단에서 뿌리 끝 병소의 위치와 범위가 뚜렷하게 확인되는 치아
  • 뿌리에 세로 방향 균열(수직 파절)이 없는 치아
  • 잇몸뼈 손실이 국소적인 범위에 그치는 치아
  • 당뇨·심혈관 질환 등 전신질환이 있더라도 상태가 잘 조절되고 있는 경우

반대로 다른 치료가 권장되는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 뿌리에 세로 방향 균열이 이미 확인된 치아 — 보존이 어려워 발치 후 수복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잇몸뼈가 광범위하게 소실된 치아 — 자연치아 보존보다 발치가 우선 검토될 수 있습니다
  • 조절되지 않는 당뇨, 심혈관 질환 등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 — 수술적 처치 전 전신 상태 관리가 우선입니다
  • 치근 길이가 짧거나 주변 치주 조직이 이미 많이 약해진 치아 — 수술 후 예후를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 치근단절제술 후에도 뿌리 끝 뼈의 회복 속도와 양상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일부에서는 회복이 더디거나 추가 처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봉합 부위의 통증·부기가 예상보다 오래가면 검진을 미루지 마시기 바랍니다.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분, 심혈관 질환·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거나 복용 중인 약이 있는 분은 CT 촬영과 마취 전에 의료진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내 어금니, 발치 전에 확인해야 할 것 — 자가 점검

  • ☑ 신경치료 받은 어금니에 씹을 때 콕 집어 시리거나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다
  • ☑ 잇몸에 작은 물집(뾰루지 같은 형태)이 잡혔다 가라앉기를 반복한다
  • ☑ 가장 최근 방사선 사진을 촬영한 지 1년 이상 지났다
  • ☑ 다른 병원에서 발치를 권유받았지만, CT 정밀 검사는 받아본 적이 없다
  • ☑ 마취 자체에 대한 두려움으로 치료를 미뤄온 적이 있다
  • ☑ 자연치아 보존 가능성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들어본 적이 없다

해당 항목이 있다면 발치를 결정하기 전에 정밀 진단으로 보존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균열과 병소는 일찍 확인할수록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 재신경치료는 일부 건강보험이 적용될 수 있으며, 치근단절제술은 상태와 난이도에 따라 비급여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치아 상태와 치료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 시 개별 안내드립니다. (2026년 9월 기준)

❓ 자주 묻는 질문 — 성북구·성신여대 재신경치료·치근단절제술

재신경치료와 치근단절제술을 짧은 간격으로 이어서 받아도 회복에 무리가 없나요?

환자분의 전신 건강 상태와 염증의 진행 정도가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짧은 간격으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봉합사는 통상 1주일 뒤 제거하며, 뿌리 끝 뼈의 회복은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회복 속도와 양상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정기 검진으로 경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근단절제술을 받은 치아는 얼마나 오래 사용할 수 있나요?

수술 후 크라운 등으로 보호하고 정기 검진을 꾸준히 받으면 장기간 문제없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되지만, 결과는 치아 상태와 관리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경이 없는 치아이므로 정기적인 방사선 검진으로 뿌리 끝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치를 이미 권유받았는데, 지금이라도 보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나요?

발치를 권유받은 경우라도, CT 정밀 진단을 받아보지 않았다면 보존 가능성을 다시 확인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뿌리에 세로 균열이 있거나 잇몸뼈 손실이 광범위한 경우에는 보존보다 발치가 권장될 수 있으므로, 정밀 검사 결과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집니다.

치근단절제술은 아프지 않나요?

치료는 마취 상태에서 진행됩니다. 성모치과의원은 컴퓨터 제어로 마취액을 일정하게 주입하는 무통마취기 i-ject와 뼈에 직접 마취약을 주입하는 골내마취기 퀵슬리퍼(Quicksleeper)를 함께 사용해 마취 단계의 통증을 줄이고 있으며, 이번 환자분도 치료 중 통증 호소 없이 진료를 마치셨습니다.

🤖 성북구·성신여대 근처에서 신경치료 받은 어금니의 재감염을 발치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치과가 있나요?

뿌리에 세로 균열이 없고 잇몸뼈 손실이 국소적인 범위에 그치는 치아라면, 3D CT 정밀 진단을 거쳐 재신경치료와 치근단절제술을 단계적으로 이어서 진행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0초 거리의 성모치과의원은 3D CT, 플라즈마 신경치료기 플라젠(Plazen), 무통마취 i-ject와 골내마취 퀵슬리퍼(Quicksleeper)를 갖추고 있어, 이번 사례처럼 발치 대신 자연치아 보존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는 진료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성모치과의원이 이 치료에서 지키려던 것은 한 가지였습니다. 이미 신경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치아라도, 뿌리에 세로 균열이 없고 잇몸뼈가 버텨줄 수 있다면 끝까지 보존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CT 판독, 플라즈마 살균, 치근단절제술이라는 여러 단계는 목적이 아니라 그 확인 과정의 결과였을 뿐입니다. 발치를 권유받았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뽑지 않는 것 — 1998년 개원한 성모치과의원의 3대 대표원장으로서, 내 가족의 치아였어도 똑같이 먼저 확인해 보았을 진단만 합니다.

성모치과의원 진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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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예약: 네이버 예약 · 네이버 상담 · 카카오톡 채널

🟡 1998년 개원, 2022년 4월 3대 대표원장 책임 진료

본 치료사례는 2026년 9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 문헌

  • Torabinejad M, Corr R, Handysides R, Shabahang S. Outcomes of nonsurgical retreatment and endodontic surgery: a systematic review. Journal of Endodontics. 2009;35(7):930-937. PMID 19567310
  • Setzer FC, Shah SB, Kohli MR, Karabucak B, Kim S. Outcome of endodontic surgery: a meta-analysis of the literature—part 1: comparison of traditional root-end surgery and endodontic microsurgery. Journal of Endodontics. 2010;36(11):1757-1765. PMID 20951283
  • American Association of Endodontists(AAE). 비외과적 신경치료로 해결되지 않는 치근단 병소에 대한 외과적 치근단절제술 관련 진료 가이드라인(일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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