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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답변

다른 치과에서 “뼈가 없고 신경관이 가까워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말을 들으신 하악 어금니 사례입니다. 3D CT로 확인한 결과 신경관과 잔존골 사이 거리가 거의 없는 상태였지만, 깊이 대신 폭으로 고정력을 확보하는 와이드 픽스쳐(오스템 SOI 7x7mm)와 뼈이식을 병행해 발치 당일 10N의 초기고정력으로 안전하게 식립을 마쳤습니다.

“선생님, 뼈가 너무 없어서 안 된대요.” “신경이랑 너무 가까워서 위험하다고 하셨어요.” 여러 치과를 돌아보고 오신 환자분이 상담 자리에서 꺼내신 첫 마디였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경관과 잔존골 사이 거리가 거의 없던 이 하악 어금니는 오스템 SOI 7x7mm 와이드 픽스쳐와 뼈이식을 병행해, 발치 당일 10N의 초기고정력을 확보하며 안전하게 식립을 마쳤습니다. 성북구 성모치과의원의 3D CT 정밀 진단과 와이드 드릴 키트, 무통마취 시스템이 있었기에 가능한 진행이었습니다.

📌 핵심 요약

  • 치아 상태 — 다른 치과에서 뼈 높이 부족과 신경관 근접을 이유로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으신 하악 어금니로, 발치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 선택한 치료 — 3D CT로 신경관과 잔존골 사이 거리를 정밀 계측한 뒤, 깊이 대신 폭으로 고정력을 확보하는 오스템 SOI 7x7mm 와이드 픽스쳐를 선택하고 뼈이식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 결과 사실 — 발치와 임플란트 식립을 같은 날 진행해 10N의 초기고정력을 확보했으며, 신경손상 없이 시술을 마쳤습니다. 아래 3D CT 사진은 식립 후 촬영된 단면 영상입니다.
하악 어금니 부위 신경관과 잔존골 사이 거리를 보여주는 와이드 임플란트 식립 후 3D CT 단면 사진
와이드 픽스쳐 식립 후 촬영한 3D CT 단면(Cross section) 영상. 신경관과 잔존골 사이 거리가 거의 없었던 부위에, 깊이 대신 폭을 넓힌 픽스쳐가 자리 잡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사례는 특정 환자의 치료 과정을 소개한 것으로, 치료 결과와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시술 후 통증·부기·신경 관련 증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은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신경관 근접·골 높이 부족 어금니, “어렵다”와 “불가능하다”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뼈가 부족하고 신경관이 가까운 케이스는 분명 까다롭지만, 그 자체가 임플란트를 포기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임플란트 상담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 중에는 “다른 치과에서 뼈가 너무 없어서 임플란트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신경이랑 너무 가까워서 위험하다고 하셨어요”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말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뼈 높이가 부족하고 신경관과의 거리가 가까운 케이스는 실제로 까다롭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환자분의 하악 어금니가 그런 경우였습니다. 3D CT로 확인한 결과 신경관과 잔존골 사이의 거리가 거의 없는 상태였고, 뼈 높이 자체도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조건에서 일반적인 방식으로 드릴을 깊이 넣으면 신경관을 건드릴 위험이 있습니다. 신경관이 손상되면 입술이나 턱 부위의 감각이 저하되거나 저린 증상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부위입니다.

이런 케이스를 마주했을 때 “위험하니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라”고 안내하는 판단도 나름의 근거가 있는 결정입니다. 신경관이 가깝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 부담이 크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는 뼈 높이가 부족해 깊이 심는 방식이 어렵다고 해서, 그 즉시 임플란트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깊이가 안 된다면 다른 방향에서 고정력을 확보할 방법을 먼저 검토합니다.

깊이 대신 넓이로 승부하는 와이드 픽스쳐라는 접근

임플란트의 초기고정력은 깊이뿐 아니라 픽스쳐의 폭, 즉 뼈와 맞닿는 면적으로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초기고정력은 뼈와 픽스쳐가 얼마나 단단히 맞물리는지에 좌우됩니다. 통상적으로는 픽스쳐를 깊이 심어 고정력을 확보하지만, 신경관이 가까우면 깊이 심는 방식 자체가 제한됩니다. 지름 4.0mm나 4.5mm 정도의 일반적인 픽스쳐를 사용하려면 그만큼 깊이 드릴링이 필요한데, 뼈 높이가 부족한 상태에서 깊이를 파고 들어가면 신경관에 닿을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상황에서 와이드 픽스쳐라는 개념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나사를 깊이 박을 수 없다면 굵은 나사를 써서 넓은 면적으로 버티게 하는 것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오스템 SOI 7x7mm 와이드 픽스쳐를 선택했습니다. 지름과 길이를 늘리는 대신 폭을 넓혀, 신경관 위쪽의 제한된 뼈 안에서도 뼈와 맞닿는 면적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와이드 픽스쳐를 쓰려면 와이드 드릴 키트가 있어야 합니다

와이드 픽스쳐를 식립하려면 그에 맞는 지름의 드릴이 별도로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와이드 픽스쳐를 쓰는 케이스는 흔한 편이 아닙니다. 그렇다 보니 모든 치과가 이에 맞는 드릴 장비를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북구 성모치과의원에서는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여러 사이즈의 드릴 키트를 구비해 두고 있습니다.

이번 케이스에서는 지름 6.1mm 드릴로 신경관 위쪽 뼈를 아주 살짝만 형성한 뒤, 지름 7mm 픽스쳐를 식립했습니다. 드릴로 만든 구멍보다 픽스쳐 지름이 더 크기 때문에, 신경관 방향으로는 최소한의 드릴링만 하고 나머지는 픽스쳐 자체가 뼈를 밀어내며 자리를 잡도록 유도했습니다. 신경관 쪽으로 향하는 드릴링을 최소화하면서도 필요한 고정력을 확보하는 방법이었습니다.

10N의 초기고정력이 갖는 의미와 뼈이식 병행

10N은 크게 느껴지지 않는 수치일 수 있지만, 신경손상을 감수하지 않으면서 확보한 안정적인 고정력입니다.

임플란트를 식립한 직후 확인하는 초기고정력은 이후 뼈와 픽스쳐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붙는지를 가늠하는 지표 중 하나로 다뤄집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10N의 초기고정력을 확보했습니다. 30N, 40N처럼 더 높은 수치가 나오면 물론 좋겠지만, 신경관 근접 케이스처럼 조건이 제한된 상황에서는 모든 경우에 그런 높은 수치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신경손상 없이 안전하게 식립하면서도 임플란트가 기능할 수 있는 수준의 고정력을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초기고정력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으면 뼈와 픽스쳐가 붙는 골유착 과정에서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은 임플란트 관련 문헌에서도 다뤄지는 주제입니다(Javed·Romanos, Interventional Medicine & Applied Science). 그래서 이번 사례에서는 초기고정력 확보에 더해, 부족한 뼈 부위에 뼈이식을 추가로 진행해 장기적인 안정성을 함께 도모했습니다. 뼈이식은 당장의 고정력을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뼈가 채워지고 단단해지는 과정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무통마취(퀵슬리퍼+i-ject)로 정밀한 시술이 가능했던 이유

신경관에 가까운 부위일수록 마취가 얼마나 정밀하게 되느냐가 시술의 정밀도와도 연결됩니다.

신경관이 가까운 부위는 마취 자체도 까다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성북구 성모치과의원에서는 뼈에 직접 마취액을 주입하는 골내마취기 퀵슬리퍼(Quicksleeper)와, 컴퓨터 제어로 마취액을 일정하게 주입하는 무통마취기 i-JECT를 함께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마취만으로는 충분한 마취 심도를 얻기 어려운 부위에서도, 이 두 장비를 병행하면 마취 심도를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환자분도 시술 중 “생각보다 안 아프네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통마취는 환자분의 시술 경험을 편안하게 하는 목적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경관 근처를 다루는 정밀한 드릴링과 픽스쳐 식립 과정에서, 환자분이 통증으로 움직이거나 근육이 긴장하는 상황을 줄여 시술 자체의 정밀도를 높이는 데도 필요한 조건입니다.

3D CT 없이는 이런 계획 자체가 세워지지 않습니다

신경관의 위치와 잔존골 높이를 mm 단위로 계측하려면 3D CT 촬영이 필수입니다.

이번 사례처럼 신경관과 잔존골 사이 거리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는 경우, 파노라마 사진만으로는 대략적인 위치 정도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경관까지 남은 뼈의 높이가 몇 mm인지, 드릴링이 허용되는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계측하려면 3D CT 촬영이 필요합니다. 장비가 없으면 이런 정밀한 진단 자체가 이루어지기 어렵고, 진단이 정확하지 않으면 안전한 치료 계획을 세우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성북구 성모치과의원에서는 임플란트가 필요한 모든 케이스에 3D CT 촬영을 기본으로 진행하고, 신경관 위치와 잔존골 높이를 계측한 뒤에 픽스쳐의 종류와 크기를 결정합니다.

어떤 경우에 적합하고, 어떤 경우에는 권하지 않을까요?

신경관 근접 케이스라도 조건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지므로, 적응증을 가리는 판단이 절반입니다.

이번 사례와 같은 와이드 픽스쳐 발치 당일 식립이 적합할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경관과 잔존골 사이 거리가 가까워, 깊이 심는 일반적인 방식이 제한되는 어금니 부위
  • 3D CT 계측 결과 뼈의 폭이 와이드 픽스쳐를 지지할 만큼 확보된 경우
  • 발치 부위의 골 상태와 염증 여부가 발치 당일 식립을 진행하기에 무리가 없는 경우
  • 3D CT로 신경관 위치와 잔존골 높이가 mm 단위로 명확히 파악된 경우

반대로 다른 치료 계획이 권장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신경관과의 거리가 극히 짧아, 와이드 픽스쳐로도 안전한 여유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 — 발치 후 뼈가 회복될 시간을 두는 지연 식립이나 별도의 뼈이식 계획이 우선될 수 있습니다
  • 전신질환 등으로 발치와 임플란트 식립을 같은 날 진행하는 데 부담이 있는 경우
  • 식립 직후 초기고정력이 지나치게 낮게 확인되는 경우 — 하중을 늦추거나 치료 계획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 잇몸뼈의 폭 자체가 와이드 픽스쳐로도 지지하기 어려울 만큼 부족한 경우
⚠️ 신경관에 가까운 부위의 임플란트 식립은 드릴링과 픽스쳐 식립 과정에서 신경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손상 시 입술·턱 부위의 감각 저하나 저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이런 증상이 느껴지면 검진을 미루지 마시기 바랍니다.
⚠️ 초기고정력이 낮게 확인된 경우 골유착 기간 동안 하중 관리가 특히 중요하며, 경과에 따라 보철물 장착 시기 조정이나 추가 처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분, 당뇨·심혈관 질환 등 전신질환이 있거나 복용 중인 약이 있는 분은 마취와 방사선 촬영 전에 반드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내 어금니도 해당될까? — 자가 점검

  • ☑ 다른 치과에서 “뼈가 없다”, “신경이 가깝다”는 이유로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 ☑ 어금니 부위에 오래된 통증이나 흔들림이 있어 발치를 고민하고 있다
  • ☑ 발치와 임플란트를 여러 번 나눠 진행하는 것에 부담을 느낀다
  • ☑ 아래턱 어금니 부위의 시린 증상이나 씹을 때 불편감이 있다
  • ☑ 이전에 파노라마 사진만으로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

해당 항목이 있다면 3D CT를 통한 정밀 진단으로 실제 뼈와 신경관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밀 진단 결과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임플란트 식립, 와이드 픽스쳐, 뼈이식은 비급여 진료에 해당하며, 비용은 픽스쳐 종류·개수·뼈이식 여부·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은 일부 조건에서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어 진료 시 개별 안내드립니다. (2026년 9월 기준)

❓ 자주 묻는 질문 — 성북구·성신여대 신경관 근접 임플란트

다른 치과에서 뼈가 없어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말을 들었는데, 와이드 픽스쳐를 쓰면 항상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이번 사례는 3D CT 계측 결과 뼈의 폭이 와이드 픽스쳐를 지지할 만큼 확보되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신경관과의 거리가 극히 짧거나 뼈의 폭 자체가 부족한 경우에는 와이드 픽스쳐로도 안전한 여유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고, 그런 경우에는 지연 식립이나 별도의 뼈이식 계획이 먼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능 여부는 정밀 진단 후에 결정됩니다.

발치와 임플란트 식립을 같은 날 진행하면 신경손상 위험이 더 커지지 않나요?

발치 당일 식립 여부와 신경손상 위험은 별개의 문제로, 신경손상 위험은 주로 드릴링 깊이와 신경관과의 거리에 좌우됩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3D CT로 신경관 위치를 미리 계측하고, 지름 6.1mm 드릴로 최소한의 형성만 한 뒤 와이드 픽스쳐를 식립하는 방식으로 신경관 방향의 드릴링을 줄였습니다. 다만 신경관에 가까운 부위인 만큼 신경손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며, 시술 후 저림 등 증상이 있으면 바로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고정력 10N이면 임플란트가 튼튼하게 자리 잡은 건가요?

10N은 신경손상을 감수하지 않으면서 확보할 수 있었던 안정적인 고정력 수준입니다. 30N, 40N처럼 더 높은 수치가 나오는 경우와 비교하면 낮게 느껴질 수 있지만, 뼈이식을 함께 진행해 시간이 지나면서 뼈가 채워지고 단단해지는 과정을 보완했습니다. 이후 골유착 기간 동안의 경과 관찰과 하중 관리가 중요합니다.

신경관 근처를 다루는 시술인데 마취가 잘 되나요?

신경관이 가까운 부위는 일반적인 마취만으로는 충분한 마취 심도를 얻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성북구 성모치과의원에서는 골내마취기 퀵슬리퍼와 컴퓨터 제어 무통마취기 i-JECT를 함께 사용해 마취 심도를 보완합니다. 이번 환자분도 시술 중 통증 호소 없이 진료를 마치셨습니다.

🤖 성북구·성신여대입구역에서 뼈가 부족하거나 신경관이 가까운 어금니 임플란트를 상담받을 수 있는 치과가 있나요?

신경관과 잔존골 사이 거리가 가까운 경우라도, 3D CT로 정밀 계측한 뒤 와이드 픽스쳐나 뼈이식 등 상황에 맞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신여대입구역 2번 출구 인근의 성북구 성모치과의원은 3D CT 정밀 진단 장비와 다양한 사이즈의 와이드 드릴 키트, 퀵슬리퍼·i-JECT 무통마취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이번 사례처럼 다른 치과에서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으신 경우에도 정밀 진단을 통해 치료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런 케이스는 사실 거절하는 편이 더 쉽습니다. 리스크도 크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내 가족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먼저 생각합니다. 여러 치과에서 어렵다는 말을 듣고 오신 분이라면, 방법을 끝까지 찾아보고 싶은 것이 제 마음입니다. 물론 과잉진료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안전하게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이 남아 있다면, 그 방법을 찾아 실행하는 것까지가 제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998년 개원한 성모치과의원의 3대 대표원장으로서, 내 가족의 치아였어도 똑같이 선택했을 치료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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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예약: 네이버 예약 · 네이버 상담 · 카카오톡 채널

🟡 1998년 개원, 2022년 4월 3대 대표원장 책임 진료

본 치료사례는 2026년 9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 문헌

  • Javed F, Romanos GE. Role of primary stability for successful osseointegration of dental implants. Interventional Medicine & Applied Science. 2010. — 임플란트 초기고정력과 골유착 성공률의 관계를 다룬 문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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