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와 잇몸 사이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얕은 틈
건강할 때 깊이는 1~3mm 정도입니다. 치석과 염증으로 4mm 이상 깊어지면 치주낭이라 부르며 치주염의 지표가 됩니다.
치은열구는 건강한 치아와 잇몸 사이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얕은 홈을 말합니다. 이 공간은 세균과 이물질이 드나들 수 있는 통로이면서도 잇몸이 치아에 붙어 있는 경계를 이루는 부위라, 건강한 깊이를 유지하는 것이 잇몸 건강의 기본으로 설명됩니다.
| 깊이 | 의미 |
|---|---|
| 1~3밀리미터 | 건강한 범위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 4밀리미터 이상 | 염증으로 치주낭이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검토됩니다 |
정기 검진에서 치주낭 깊이를 재는 것은 바로 이 부위의 변화를 확인하는 과정이며, 깊이가 늘어나는지 추적하는 것이 잇몸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맞습니다. 치주낭 깊이 측정이 바로 이 부위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염증이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검토됩니다.
건강한 치아와 잇몸 사이에는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구조라 완전히 없애지는 않습니다. 다만 깊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염증을 조절하면 어느 정도 얕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뼈가 소실된 경우 완전히 원래대로 돌아오기는 어려운 것으로 설명됩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