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랑질 아래에서 치아 대부분의 부피를 이루는 조직
수많은 미세한 관(상아세관)이 치수까지 이어져 있어, 노출되면 찬 자극에 시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법랑질보다 무르기 때문에 충치가 상아질에 닿으면 진행 속도가 빨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아질은 치아 표면을 덮은 법랑질 안쪽에 자리한 조직으로, 치아 전체 부피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신경이 있는 치수강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법랑질보다 무기질 비율이 낮고 미세한 관이 촘촘히 뻗어 있어, 이 부위가 노출되면 자극이 신경까지 쉽게 전달되어 시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항목 | 법랑질 | 상아질 |
|---|---|---|
| 위치 | 가장 바깥층 | 법랑질 안쪽 |
| 경도 | 매우 단단한 편 | 상대적으로 무른 편 |
| 감각 | 신경이 없어 둔감 | 미세관을 통해 자극이 전달됩니다 |
상아질이 노출되면 자극에 예민해지므로 시린이 완화 치약 사용이나 필요한 경우 수복 처치가 검토됩니다.
정상적으로는 법랑질이나 잇몸에 덮여 있어야 할 부위가 드러난 상태입니다. 시린 증상이 있으면 관리나 수복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찬물이나 단 음식에 반응이 심해지면 방치하지 말고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상아질에는 미세한 관이 있어 자극이 신경까지 전달되기 쉽습니다. 노출 원인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달라집니다. 칫솔질 압력이나 산성 음식 섭취 습관도 함께 점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상아질은 법랑질처럼 스스로 재생되지 않는 조직입니다. 필요하면 레진 등 재료로 덮어 노출 부위를 보호하는 방법이 검토됩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