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한 어금니, 왜 크라운을 씌워도 깨질까요?

치아의 남은 수명은 크라운이 아니라, 그 아래 ‘속’이 가릅니다. 시작된 균열이 진행하지 못하도록 설계된 유리섬유 코어 레진 everX Flow로 속부터 다시 세워, 발치가 아닌 자연치아 보존을 먼저 설계한 치료사례입니다.
세라믹 vs 하이브리드 인레이, 5년 후 무엇이 달랐을까요?

5년을 가른 것은 파절이 아니라, 광택과 변연이었습니다. 같은 입안에서 5년을 보낸 글라스 세라믹 인레이와 하이브리드 인레이의 실제 경과를, 접착 프로토콜과 비용·금기까지 함께 정리한 치료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