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금이 있는 가는 기구로 잇몸과 치아 사이 깊이를 재는 검사
정상은 1~3mm이며 4mm 이상이면 치주염을 의심합니다. 출혈 여부와 함께 기록해 잇몸 상태를 수치로 추적하고 치료 반응을 평가합니다.
치주낭 측정(프로빙)은 눈금이 있는 가는 기구를 잇몸 틈에 넣어 깊이를 재는 검사입니다. 잇몸병의 진행 정도를 수치로 기록하는 기본 검사이며, 치료 전후를 비교하는 기준이 됩니다.
| 깊이 | 의미 |
|---|---|
| 1~3mm | 정상 범위 |
| 4~5mm | 관리 필요, 칫솔이 닿지 않음 |
| 6mm 이상 | 깊은 병소, 수술적 접근 검토 |
한 번의 수치보다 시간에 따른 변화가 더 중요한 정보로 다루어집니다. 치료 후 깊이가 줄고 출혈이 사라지면 반응이 좋은 것으로 판단하고, 그대로이거나 깊어지면 치료 방향을 바꾸는 근거가 됩니다.
염증이 있는 부위는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짧게 끝납니다. 염증이 심하면 출혈이 함께 나타나는데, 이는 그 부위의 상태를 알려주는 정보로 기록됩니다.
잇몸병은 한 치아 안에서도 부위마다 진행 정도가 다릅니다. 여섯 지점을 재야 안쪽과 사이 부위의 깊은 곳을 놓치지 않습니다.
초진과 치료 후 재평가에 시행하고, 이후에는 유지관리 방문마다 반복해 변화를 비교합니다. 일반적으로 3~6개월 간격이 권장됩니다.
아래 문헌은 본문 설명의 학술 근거로, 성모치과의원 장태윤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선별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